잡초를 너무나 사랑하는 울 공주님은 봄이고, 겨울이고 신경쓰지 않고 잔디밭에서 뒹구르르~ 하기 때문에 늘 진드기 걱정을 해야한다. 다른 집 애기들은 몸에 진드기 붙여오곤 한다는데 다행히 별이는 지금까지 그런 적은 없다.
그래도 항상 마음을 놓을 수가 없어서 강아지 진드기 퇴치제인 세레스토 목걸이를 장만했다. 예전에 동물병원에서 일할 때 늘 데스크에 있던 거라 무척이나 친숙하기도 제품이다.
먹이는 강아지 진드기 퇴치제 같은 거 독해서 찝찝하게 느껴진다면 이것도 괜찮은 대안이다 싶다. 이건 그냥 목에 차고만 있으면 8개월 동안 벼룩이랑 진드기를 간편하게 예방할 수 있다.
한달에 한번 관리하는 외부기생충보다 편해서 귀차니즘이랑 건망증 심한 나에게는 정말 딱이다. 먹는 거 아닌데~ ㅋㅋㅋ 먹는 건줄 알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
먹는 게 아니라서 살짝 실망한 별이~ 별아, 그래도 이거 있으면 잔디밭에서 놀 수 있어. 사용법은 특별한 거 없이 아이 목길이에 맞춰서 착용해주면 된다.
진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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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진드기퇴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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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스토목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