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한없이 올라가는 무더운 여름날, 더위를 이겨내기위한 보양식으로 찾은 '둔기어탕' 복날 삼계탕보다 둔기어탕에서 먹는 어탕칼국수 한그릇이 진짜 보양이 아닐까 합니다. 내돈내산으로 수차례 방문 한, 찐 맛집으로 솔직하게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1층은 '둔기어탕' , 2층은 카페 '어센트ASCENT'입니다. 1층에서 어탕칼국수 한그릇 찐~하게 먹고 2층 어센트로 올라가서 멋진 대암댐 풍경을 보면서 차한잔하면 이런게 힐링이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둔기어탕 계산서 들고 어센트로 가면 메뉴의 10%할인은 꿀팁으로 꼭!
기억하시길^^ 넓은 주차장으로 주차걱정이 없어 좋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신불산, 가까이 보이는 대암댐. 2층 어센트에서 저녁 일몰을 꼭 보시길~!!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풍광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입구 문을 열고 들어가면 주방이 보이고, 주방창 위쪽으로 똭~!!
붕어 : 메기 = 7:3 황금비율로 끓여 낸 '국물이 보약'입니다. 다 먹고 나면 '국물이 보약'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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