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자격증 따기, 다섯번째는 화접도입니다. 두구두구 레쓰고 (넘 바빠서 거의 두달..세달 지나버린 상태라 색 만들었던건 다 까묵음 헤헤) 화접도 : 꽃과 나비를 그린 그림 사랑, 다산, 풍요 등을 의미하며 결혼, 출산 등 경사스러운 날에 주로 쓰였다.
먼저 초를 떠주고 밑바탕 색이 될 등황을 만들어 준다 앗 너무 연한가.... 두번 칠할꺼니까 일단 칠해본다 등황과 호분을 칠해주고 아마..갈색은 약엽이랑 황 섞어서 만들고 초록색은 앵다록이었던거 같음 잎파리 물든 부분을 칠해준다 1번 칠했을 때 2번 칠했을 때 좀 더 초록색으로 잎을 칠해주고 꽃이랑 나비를 칠해줬다.
바림도 넣어주고 분홍 꽃에 테두리도 그려주고 금색으로 원 테두리를 칠해주면 끝 아쉬운점.. 내 물감(신한 한국화 물감) 은 분홍색(지분)이 너무 형광끼가 돌아서 약간 차분한 톤 다운된 느낌의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는 안맞음..
그런 분홍색을 만드는 조색법을 찾아봐야겠음 아쉬운점22 빨간색 계열들이 뭔가 거무죽죽함. 왼쪽 선...
원문 링크 : [민화] 민화자격증 2급 따기(5) 화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