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입니다. ^^ 아직 보령 이야기가 두어 개 더 남아 있지만 지루하실 거 같아 다른 카페 이야기를 조금 할까 봐요. ^^ 두어 달 전쯤이었죠?
여신님이 일상에 힘들어해서 남양주로 1박2일 다녀온 거 말이에요~ 여행 2일째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잠시 다녀온 곳이에요. 집에 오는 길이라기엔 집에서 가는 거나 숙소에서 출발하는 거나 걸리는 시간에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기분이 다르잖아요!
ㅋㅋ 카페 '대너리스'는 여신님이 "주말인데 어디안가?" 를 시전했을때, 장장 15분여를 검색하는 큰 노력을 기울여 찾아낸 곳인데요~ 5번째인가?
후보지 퇴짜를 맞은 곳이에요. 너무 멀다고.
ㅠㅠ.. (니가 찾든가..
휘바..) 그날은 다른 카페를 갔지만 이렇게 기억에 남아 이날에서야 방문하게 되었어요.
지금 필요한 것만 배우면 미래에 쓸모가 없다더니 검색 당시에는 퇴짜를 맞았지만 지금에서 유용하니, 옛말 틀린 거 없나 봐요~ ^^ 대너리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산로 91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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