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 입니다. ^^ 어제오늘, 일산은~ 날이 많이 흐리네요.
비도 잠시 오는가 싶더니 이내 하늘은 내내 찌푸리고만 있지 가타부타 말이 없네요~ 이런 날은 카페죠~! ^^ 오늘 소개해 드릴 카페는요?
'메이앤슈가' 얼마 전 빵 뷔페 카페로 소개 드렸던 1330 바로 옆에 있어요. 이 두 카페는 백석동 브라운 스톤 1층에 있는데요~ 분위기가 살짝 달라요~ '1330'은 아이들과 엄마들이 더 자주 오는 편이라서 상대적으로 활기차고 떠들썩한 반면 '메이앤슈가'는 조용하고 차분해서 공부나 조용히 생각을 하기에 제격인 카페예요.
브라운 스톤이라는 고정고객을 담아내는 두 카페의 성격이 다르니 손님들 입장에서는 행운이 아닌가 싶어요~ 상황에 맞는 선택지가 있는 거니까요 ^^ 외관은 이렇게~ 생겼어요~^^ '메이앤슈가' 역시도 몇 년째 다니고 있지만 전 1330 사장님과 더 친해서 무심코 가면 1330을 가는 편이에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크고 작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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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산 토박이 추천하는 백석 메이앤슈가, 브런치 카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