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으로 행하는 호의와 환대>-이찬수목사님 창18:1-8 마음에 할례를 받은 사람은 대인관계에서 나타난다. 자기중심에서 타자중심으로 남을위하고 세상을 위한 삶으로 지향점이 바뀌어간다.
복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 아브라함의 눈으로 보기에 지쳐있는 나그네에게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 지나가소서. “ 음식을 차려놓고 곁에서 시중을 드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통해 나의 삶 되돌아보기 하나님은 일상생활 속에 찾아오셔서 복의 통로가 될지 안될지 시험하신다.
일상생활 속의 작은 행위를 기억하신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
하나님의 환대는 계속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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