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보면 항상 테이블 만석에 대기자까지 줄을 서 있어서 맛이 궁금했었는데드디어 가 봤습니다!!!비가 오는데도 역시 만석이었고 대기자들이 줄을 서 있었어요.
식당 앞은 호수 공원으로 운동하는 사람도 많고 뷰가 좋아서 분위기 좋은 카페도 많은데 거긴 파리만 날리고 오로지 미미곱창만 사람이 바글바글했습니다. ^^;;;;;7시 24분에 대기를 걸어 놓았는데 앞에 6팀이 있었어요. 테이블링이라는 걸 쓰나 봐요.
식당 입구에 있는 기계에 내 전화번호만 입력하고 잠시 자리를 비워도 돼요. 호수 공원 한 바퀴 산책해도 좋고요.
앞에 1팀이 남았을 때 카톡을 보내주니까 그때 가서 대기하셔도 되고 입장 가능한 시간이 되면 알림..........
미사 미미곱창, 내 인생 최고의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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