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京遇上西雅图之不二情书를 직역하면 '북경이 시애들의 단 하나의 러브레터를 만나다'라는 뜻이다. 탕웨이와 오수파는 <시절인연>도 같이 찍었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11살 나이 차이에도 캐미가 잘 맞는다.
그러고보니 시절인연에서 오수파가 '프랭크'역을 했는데 여기서도 프랭크라는 이름이 나오는 걸 보면 이 영화가 시절인연 2가 맞는 것 같다.2차 세계대전 직 후 뉴욕에 살던 헬렌이라는 작가가 채링크로스 84번가라는 주소로 책을 구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는데 이 주소 서점의 직원 프랭크가 답장을 보내면서 20년간 얼굴도 모른 채 편지를 주고 받았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마카오에서..........
북 오브 러브(北京遇上西雅图之不二情书 (201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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