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4. (D+111) 런던 4박 5일 - 1일차 캐리어를 끌고 향하는 곳은요?
런던입니당 ️ 브래드포드는 약간 한국의 대전 정도 ? 서울..
가려면 힘들지만.. 아주 열심히 맘 먹으면 당일치기 가능한..
그래서 원 없이 여행 다녔다. 심지어 기숙사에서 역까지 도보 10분 거리라 편함.
교통의 요충지 인정~ 이번 런던 여행은 영국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가는 거라 좀 감회가 색달랐다. 나 이제 진짜 영국 떠나는구나 싶어 괜히 섭섭했달까.
기차에서 사진 안 찍은 날이 없어~ 주말이라 그렉스가 문을 닫았더라.. 런던행 기차 타면 꼭 파이랑 아메리카노 사 먹는 게 내 루틴인데!
속상해! 런던 도착 숙소에 짐 풀고 나섭니다 영국은 이제야 막 꽃이 여기저기 핀다.
꽃을 사랑하는 나는 이제야 영국이 좀 살만해졌다고 생각 중 첫 번째 목적지 : 캠든 타운 캠든 타운 이라고 하는 거대한 마을 안에 다양한 시장이 들어서 있다. 빈티지, 먹거리, 기념품 등 수많은 가게가 거리를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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