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바쁜 한 주가 시작이 되었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니 점심시간이었고 고개를 들어보니 퇴근시간이 되어 다들 퇴근을 하고 있었다.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게 좋은 건지 혹은 반대인지 모르겠으나 시간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매일 이렇게 바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그 속에서도 시간이 지나보면 무언가는 남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 남는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모여 나중에는 눈에 보일만큼 커질 것이라 믿는다. 그러니, 버티고 버티자...
24년 2월 19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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