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적부터 참는게 좋은거다, 참는 게 이기는거다, 너가 참아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어릴 때부터 잘 참는 성격이었던 것 같다.
몸이 좀 아파도, 기분이 좋지 않아도, 하기 싫어도 한번 만 참으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커왔던 것 같다. 그렇게 참고 참다보니 내 속이 망가지는게 느껴졌다.
참아내는 인내만큼 싫다고 할 수 있는 용기도 중요한 것 같다....
25년 4월 10일 맑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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