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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월 2일 맑음

 25년 4월 2일 맑음

오늘도 여느날과 다를바 없는 기상을 하고 출근을 하였다. 오랜만에 친구들과의 단체 카톡방에서 알림이 왔다.

별 의미도 없는 농담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럼에도 그 사소한 농담섞인 카톡들이 왜 인지 모르겠으나 사소하지 않게 위안거리로 다가왔다.

마치 안부인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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