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널리입니다~~ 오늘은 프리셉터와 프리셉티의 서로 필요한 선물을 의도치 않게 했던 이벤트를 적어볼까 합니다!
선물을 했을 때 현재 그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무언가를 선물할 때 가장 뿌듯했던 것 같아요. 널리에게 선물은 그 사람과의 추억이 담긴 것이라 생각해요.
선물을 보면서 준 사람을 떠올리니까요 널리(멘토)의 프리셉티(멘티)가 입사한지 2개월째 근무 중인데요 프리셉티가 인턴 급여라 비교적 적은 급여로 이리저리 가족, 지인들에게 한턱 쏘다 보니 금방 다 썼더라고요 그리고 프리셉티가 최근 배드민턴을 칠 일이 있었는데 끝나고 나서 자기도 집 근처에서 치고 싶지만 채를 살 돈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불쌍하게...
저도 스포츠를 좋아하고 배드민턴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전 학년 비공식(?) 1위를 했었기에 더욱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기도 해서 요넥스 배드민턴 채를 사주었어요 ㅎㅎ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그래도 동호인들도 쓸만한 채를 사주었어요 ㅎㅎ 아직 독립(인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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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리셉터 프리셉티 간호사의 예상치 못한 선물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