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비 오는 날에도, 눈 오는 날에도 러닝생각 뿐일텐데요 제가 사는 창원에 눈은 안오고 매번 비만 줄줄 왔었는데요. 며칠 전 눈이 오더라고요?
와, 눈 맞으며 달리겠다 생각했는데 1시간 오고 그쳐버림 비 올 때 러닝을 안하다가 러닝을 해봤는데 오히려 더 좋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비가 와서 그런지 기존에 달리던 느낌과 달라서 러닝이 더 즐거워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비오는 날에도 달리는 나<에 취해 나 자신이 더 대견해지는 우중러닝이었습니다. 낭만 가득 비가 오면 공기가 촉촉해져 숨 쉬는 것도 조금 더 편해져서 기관지가 약한 사람도 비교적 편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해요.
아스팔트나 보도블럭 같은 곳은 미끄러울 수 있어서 트랙에서 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천천히 뛰어주세요.
그리고 방수가 되는 가벼운 아우터 입고 달리면 옷이 젖는 것도 막아줍니다. 트랙에서 달릴 땐 괜찮지만 시티런 할 때는 밝은 색의 러닝복을 입고 달려주세요....
원문 링크 : 비 오는 날에도 달린다고? 우중 러닝 즐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