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효, 짝사랑은 자력탈출이야 tvn 엄마친구아들 7화 지난 6화에서 짝사랑의 의미를 되묻는 배석류에게서 승효는 이리저리 피해만 다니다가 신발을 던져가며 맨발로 쫒아올까봐 그새 석류를 걱정하며 돌아가서 신발도 다시 신겨 줍니다 뭔가 감독님은 이런 장면에 석류를 향한 승효의 마음을 잘 담아논다니까...으이구 승효야 ㅠㅠ 그리고 이제 밀당 그만하고 알콩달콩 전개되나 했는데 그새를 못 찾고 또 위기! 위기!
배석류의 전약혼자가 등장합니다. 온 식구들은 모두 비상걸려서 야단법석이고 승효 마음도 야단났어요.
맥주를 먹어도 먹어도 취하질 않어~ 답답하게 고백할 기회를 놓치다 짝사랑 우물 깊게 판 승효에게 "최승효, 짝사랑을 자력탈출이야. 나도 구조 못해줘" 한마디 쾅 박아주고 모음이는 퇴장합니다.
사실 석류는 모음이에게 ' '아직 사랑해'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지만, 긴 시간 연애를 했다면 잊는데 두 배의 시간이 걸린다나.. 그렇듯 반짝이며 사랑했던 그 시절의 나를 놓지 못하고 있어요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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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약혼자의 등장, 엄마친구아들 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