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유한하고, 죽음은 필연적이고 모두가 같은 조건 속에서 살아간다고 .. 백 년, 십 년, 아니 단 하루를 살아도 나는 너여야만 해 이번이 16부작 중 14화이니가 엄친아도 이번 주면 끝이 나네요 혐관에서 애정 서사까지 너무 짧게 느껴져요 이런 달달함 시작해 놓고선 이렇게 빨리 지나가기 있기야?
증말~~ 작가님 너무햇! 아쉬우니 14화 길게 되짚어 봅시다~~ 공사현장에서 큰일 겪을뻔한 승효, 주마등이 스치는 순간에도 온통 석류뿐이었어요 그래도 하늘은 주인공의 편, 안 죽지 안 죽어 석류랑 나란히 병원에서 퇴원했는데 워매, 석류가 만들었던 브로콜리플라워 닭 가슴살 리조또 레시피를 사진 찍어갔던 승효가 석류 몰래 공모전에 대신 출품했고 입상까지 해버린 것이었다~ 무려 3등.
몰래 냈다고 석류한테 혼날까 봐 승효 아주 그냥 바짝 긴장했는데ㅎㅎㅎ 근데 또 석류가 엄청 좋아하는 거예요 이거 보면 아주 둘이 찰떡궁합이다 에그드랍 ppl 깔린 배경이 출몰하고 뒤로 갈수록 인위적인 자본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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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혼도 해인처럼,엄마친구아들 1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