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등장인물 장르 역사로맨스 총점 시점 어렸을 적 이야기부터 시간은 흘러 가는데 개인적으로 이야기 흐름인 뒤의 성인 때보다는 처음 스토리를 끌어갈 때가 흡입력있었습니다. 담은리의 당당하고도 제 사람을 솔직하게 좋아한다고 표현하는게 너무나 좋았고 그의 오라버니인 담무렴의 단무지같은 모습도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천지 신명께 약속해.은리와 결이 오라버니가 혼인하였다고" "은애한다. 우리는 오직 서로 연모했다.
연으로 치면 우리가 먼저였다. 아느냐?
첫눈에 반한 것으로 치자면야 우리도 마찬가지였다. 운이 좋아 너는 네 사내의 곁이 되었고 나는 다른 사내의 여인이 된 정인을 바라보아야했다, 그것이 죄더냐"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담가의 변이 찾아와 이 약속은 복수에 의해 묻어둘 수밖에 없고 은리는 얼굴에 흉이 무렴은 우측팔을 못 쓰게 된 무렴 커가면서 캐릭터들이 겪는 일에 비해 담은리, 담무렴은 생각보다 더 단단해지지도 달라지지도 않은 것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상황이 바꼈으나...
#
국혼
#
카카오페이지국혼
#
카카오페이지
#
이지환소설
#
이지환봄날
#
이지환국혼
#
이지환
#
역사로맨스
#
소설추천
#
봄날
#
로맨스소설추천
#
로맨스소설
#
로맨스
#
국혼줄거리
#
카카오페이지봄날
원문 링크 : [소설] 이지환 <국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