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소설들을 하나씩 선보이면서 다음번에는 뭘 읽지 고민되는 띠로리입니다. 책장에 좋아하는 책들을 보면서 밥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유일하게 공감되는 순간입니다.
비서관이라는 여자 주인공 치곤 드문 직업인데요. 여자 주인공 로잘린, 눈치없는 오라버니를 위해 살기 위해 선택한 비서관 직업, 왠걸 너무 잘 해결해내는 여자 주인공 일잘하는 여자 너무 멋있어요.
사회인이 되면 나 자신으로서의 나와 직장인인 나를 살아가는 비중이 직장인>나 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띠로리는 그게 싫어 큰 회사의 프라이드를 버리고 조금 작은 규모의 지금 회사에 만족하며 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블로그 글을 쓰는 순간도 저로서의 나를 알아가는 행복한 순간 오늘은 이인혜의 <폭군의 비서관이 되었습니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관적 평점 스토리 등장인물 장르 판타지로맨스 총점 줄거리 살기 위해 실수투성이 오빠 대신 폭군의 비서가 되었다.
근데 나, 완전 소질있나봐. 일을 해도해도 잘해버렸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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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설] 이인혜의 <폭군의 비서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