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오기전에 힐링 여행을 떠나기로 한 띠로리 입니다. 오늘은 전라남도 전복의 도시인 완도로 가봅니다.
완도에 가면 완도를 다 내려다 볼 수있는 완도타워로 가봅니다. 완도 타워까지 걸어올라가도 되지만 빠르고 안덥게 올라가는 방법.
모네레일이 되겠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48인승 모노레일에 직원분 한 명, 어머니와 저 단 셋이서 올라갔습니다.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가 된 기분이네요. 완도가 한 눈에 쫙 펼쳐있어요.
푸른 바다가 기분 좋게 보기만 해도 힐링되요. 올라가면 보이는 매점, 시원한 것 하나 마셔주고요~ 여행은 먹거리라는거 완도 타워 올라가기 직전에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오면 이런 정원이 있어요.
완도타워 지킴이와 사진 찰칵해주구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푸들이와 독수리 사진을 찍어주공 장미 공원에서 향기를 듬뿍 마셔줍니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은 사이즈의 장미까지 져가는 모습까지 아름답고 향기로울 수 있다니 존재만으로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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