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웹소설을 읽다 보면 장르나 소재가 비슷하기 마련이다. 결국은 장르도 중요하지만 스토리를 이어가는 작가의 필력이 중요한데 이 작품은 웃음 포인트와 감정 기복이 있는 이야기이다.
보면서 웃었다 슬펐다 웃펐다를 반복하며 읽었던 것 같다. 주관적 평점 스토리 등장인물 장르 판타지로맨스 총점 줄거리 나는 삼백 살이 넘는 마녀이지만, 믿었던 인간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꼼짝없이 영혼계에 붙잡혀 있을 줄 알았는데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황실에 황녀로 환생했다. 이렇게 된 이상 내가 황제가 돼야겠다.
그리고 대륙 제패도 하고 복수도 해야지. 그래서 마녀답게 아주 사악하고 아주 못되게 행동했다.
“너. 내 부하가 대라.”
압도적인 힘으로 황자들을 굴복시켰다. 이렇게 했으니까 모두 나를 두려워하겠지, 생각했는데 “딱히 널 위해서 주워온 거다.
먹든가 버리든가 해.” “한 번만 만져주면 안 돼?
네가 머리를 쓰다듬어줬다고 하면 모두가 부러워할 거야.” ……뭐야.
왜 이래. 여기, 혈육의 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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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차소희 <황녀님이 사악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