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보며 한눈에는 반 한 이가 이가 있는가? 영혼에 새겨져 다음 생에서도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이가 있는가?
버리기 위해 놓았지만 운명이 달라질 수 없었다. 그 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가요?
주관적 평점 스토리 등장인물 장르 동양궁정로맨스 총점 줄거리 죽어서도, 다시 태어나도… 너는 결코 나를 떠나지 못한다. 집착과 광기에 휩싸인 황제를 받아들일 수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백여 년의 시간이 흐르고… 운명인 듯, 운명의 장난인 듯 다시 태어나 버렸다. 그것도 과거의 기억을 온전히 간직한 채!!
영영 다시 보지 말자 다짐했건만, 그의 기억만은 잊었길 바랐건만… 죽음으로도 도망칠 수 없었던 것일까… 황제의 환생과 다시 마주하고 만다. 주인공 공 주인공- 자륭(원제) 통증을 느끼지 못하며, 이미 만인지상 자리에 있기에 남은 고통 생각해 본 적도 그럴 필요도 없었으나 곡여흔 너만은 달랐다.
나를 이상하게 만드느냐. 이 고통은 무엇인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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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밀씨 <바르도의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