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3 대주주의 꿈 안녕안녕️ 모동숲 플레이를 할 때마다 기록을 남기니 이게 생각보다 큰 즐거움이더라구요. 일지를 쓰지 않았을 때는 크게 관심갖지 않았을 작은 부분까지 재미있게 다가온다는게 참 좋네요.
예를들면 이런 뒤통수라던지.. 참 평화로운 모습이네요.
아직 어떤 섬꾸도 진행되지 않아 자연 그 자체인 곳에서 낚시를 하는 쵸이.. 나뭇잎 달린 낚시대마저 귀엽습니다.
배배도에 들어오니 냅다 방송을 켜는 ️스트리머 너굴️ 부엉씨가 새 가족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줍니다. 사실 이전 플레이 이후 벨을 벌기 위해 소소하게 곤충과 물고기를 잡았는데 생각해보니 처음 잡는 것들은 기증해야 안 헷갈리게 박물관을 채우겠더라고요.
빠른 기증의 결과 섬에 또다른 텐트가 생겼습니다. 사실 옆 해변에 줄줄이 놓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가로 사이즈가 잘 맞지 않더라구요.
다른 건물 하나는 더 주차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 마음대로 되는 게 없군요. 그건 이 친구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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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모여봐요 동물의 숲] 모동숲 일기 E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