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6 철야의 참맛 안녕안녕️ 어제 포스팅 이후로도 배배도에서 꽤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확실히 회관이 들어서기 전 섬 초기의 모습들을 보는 게 색다른 즐거움이네요.
특히 저는 퇴근 후 밝은 섬을 보기 위해 시간 설정을 해 뒀더니 매번 그 시간대 그 밝기로만 플레이를 했었는데요.. 낮에 들어가니 고요한 새벽이더라구요.
이것마저도 색다른 느낌이라 좋다고하면 플레이 초기병일까요?ㅎㅎ 아무도 없는 회관 터가 특히 고요합니다.
어쩐지 동숲같지 않은 쓸쓸한 느낌이죠? 근데 안 자는 주민이 있다?
바로 방문해. 갑작스런 방문에도 놀라지 않는 쵸이..
그녀는 강심장인게 분명합니다. 이 시간에 대뜸 문열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으면 원래는 신고를 해야하는거야 쵸이야.
다음번엔 주의해ㅠ ㅇㅏ앗..갑작스런 공격.. 사실은 말로 후드려 팰 준비가 되어있었던거죠?
퀘스트 아직 다 못했는데.. 아니 근데 저도 모르게 자동답변을 하게 되네요.
헉 설마 이 가난한 주대를 위해 귀한 섬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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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모여봐요 동물의 숲] 모동숲 일기 Ep.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