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20 레온과의 당근거래 안녕안녕️ 벌써 20번째 게시글이네요! 어쩐지 혼자 감개무량합니다.
소소한 모동숲 일기지만 종종 방문해주시고 읽고 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이 있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에요. 앞으로도 포근한 일기로 같이 소통하고 싶네요!
그런데.. 분명 이 녀석들도 소통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타이틀이 다 뜨기도 전에 캡쳐 버튼을 눌렀는데.. 제 시선을 의식하기라도 한 듯 멀어지는 그들..
이 때까지만 해도 속상했었는데요.. 드디어 드디어 곤충러버 그가 찾아왔습니다!
기분 급 상승! 서둘러 이동하려는데, 화면에 잡혀버린 펭수.
전 펭수가 시야에 들어오면 무조건 말을 걸어야하는 병에 걸렸어요.. 아니 근데 뭐야..?
너 불안하게 무슨 생각해..? 아 에바야 이 무슨 청천벽력갘은 발언?
우리 서로가 최애였잖아.. 날 두고 어디가..
근육통 > 운동 >>>>>>>>> 김주대 전 다시 슬퍼졌습니다. 쌍방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겁니다..
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