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72 낚시대회 참여하면서 캠핑장 아미보로 파올로 불러오기! 안녕안녕️ 오늘은 드디어, 마침내, 고생 끝에, 아름답게 찾아와준 금요일입니다 진짜 이 날 만을 기다려왔어요..
근데 오늘 출근길 버스엔 에어컨이 꺼져있어서 제 열정도 꺼졌었습니다…. 진짜 너무 덥고 너무 땀나서 힘들었어요..
여름 벌써 고됩니다. 이녀석들처럼 여름의 분위기만 느끼고 싶어요.
저 니트를 보세요.. 빛깔만 여름이고 사실 안 더운 게 분명합니다.
어라. 어제 여욱이가 왔는데 또 질문?
그녀석이 분명해서 쓰루합니다. 집 나오자마자 장대로 건너가기!
전 이 장대샷이 좋아요. 오늘은 뭐라도 있겠지ㅠ 없었다….
아니 동료분은 벌써 중세의 거리도 나왔대요. 얘네 사람 차별하는게 분명합니다 나도 줘 나도..
울적한 기분이었지만 새 다리가 건설된 걸 보니 좀 괜찮은 것 같기도.. 사실 오늘은 중대한 플레이 목적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캠핑장 아미보 이용해서 주민 데려오기 입니다. 사실 머피 때 보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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