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66 웨꾸, 별꾸, 섬꾸, 꾸꾸꾸! 안녕안녕️ 여러분, 시간의 흐름이란 정말 신기하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시간이 정말 천천히 가는 것 같았는데, 봄에서 여름은 총알같이 빨리 지나가는 요즘입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냐고요?
이거저거 관심갖고 놀다보니 모동숲 플레이 일기가 어느덧 저멀리 내려간 걸 괜히 계절 탓을 해봤어요. 호다닥 쌓인 플레이 기록을 풀어봅니다.
오늘은 밤의 기록입니다.. 이 얼마나 투철한 직업정신인지.
주대가 들어오면 시간도 내용도 개의치않고 방송을 하는 그녀. 그녀의 꾸준함에 힘입어 저도 꾸준히 플레이를 한답니다🏻 여름 밤은 여름 밤이네요.
시작하자마자 반딧불이가 맞이해줍니다. 그 낭만을 바로 나의 인벤토리에!
아니.. 박물관에!
바로 기부 때려줬습니다 이 박물관은 백 퍼센트 기부로만 운영하면서 기부자가 암만봐도 저 뿐이라 제가 부지런해야해요🏻 그 다음에는 파니의 섬으로 떠났습니다. 6월엔 웨딩 이벤트를 꾸준히 해줘야 제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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