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 POTATO PLAY #4 첫 모험은 너무 어 려 워 안녕안녕️ 오늘은 제법 하늘이 파란 화요일이었죠? 내일은 선거일이지만..
사전 투표를 마친 제겐 휴일이에요. 내일은 뭐 할지 벌써 두근두근이라구요 지난 주엔 이러저러해서 감자를 못 만났어요.
그래서 보상 심리일까.. 마크에서라도 만나려고 같이 플레이 했답니다.
안녕 네모네모 세상아! 안녕 감자야!
이번에도 감자가 먼저 플레이 중이었는데 뭘 이것저것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해놨길래 그러나..싶었는데..
한쪽엔 목장을, 다른 한쪽에는 농장을 만들어놨더라고요..? 놀라워..
집앞 뷰.. 생각보다 부내나게 바뀌었어요!
이장님 댁 같은 느낌? 그런 부유함?
그래서 저도 열심히 일했어요. 딱히 의미가 있진 않은데..
길을 열심히 깔았답니다c 그 사이에 감자는 엄청 바빴는데요.. 나쁜 주민..?
잡고 수경재배도 하고!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감자를 보니..
의미없는 길 깔기 대신 다른걸 해야겠다는 의지가 불타올랐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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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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