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39 야근과 불타는 섬꾸 안녕안녕️ 분명히 오늘이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던것 같은데 회사 일이 바빠서 이시간이 되었어요. 이상하다..
제가 일을 안한게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너무 억울한 나머지 월루를 좀 하려고 블로그를 켰어요.
비오는 날, 노란 우비 세트를 입은 펭수가 인트로를 열어줍니다. 귀여운 녀석 같으니.
안녕! 하지만 고숙이는...좀 귀찮습니다.
도와줘서 받은 쿠폰도 고작 3,000벨인걸요. 그래서 아직 꺼내보지도 않았답니다.
매일 반짝이는 우체통 속에는 고숙이의 쿠폰이 있어요.. 비오는 날의 풍경이나 감상합니다.
그리고 감상할 만한 감동조차 없는 오늘의 고액 거래 품목 아니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조례를 설정해놔서, 상점에서 사는 모든 물품이 비싼거에요? 그것도 모르고 예쁜거 나오면 다 샀는데..
뭐 근데 어쩔 수 없지 않겠습니까.. 쇼핑은 정말 어쩔 수 없다..
그리고 비오는 날 산책중인 귀염둥이 토미를 만났습니다. 전 역시 먹보 주민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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