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65 이것저것 가득한 모동숲 플레이! 안녕안녕️ 모두 그렇겠지만 전 지독한 주말 짝사랑 중입니다.
평일동안 주말이 오기만을 엄청 기다렸는데 주말은 절 그낭 스쳐가버리네요. 무슨 말이냐고요?
그냥 주말 너무 짧다는 소리입니다ㅎ.. 그 짧은 주말에도 운동하며 갓생사는 주민들도 있는데 제가 너무 칭얼대는 거겠죠.
화이팅, 나! 여울이의 인사도 빠르게 스킵하고 찾아온 곳은 바로 머피의 집입니다.
누가 초록 머리 아니랄까봐 집 뚜껑도 초록색인 머피 아앗 근데 생각해보니 이사 온 첫 날을 못챙겨줬네요. 벌써 부지런하게 짐을 다 풀어놓은 머피에요.
이제야 얼굴 본다고 하는 것 같은 건 저의 착각이겠죠..? 아..아앗..
주대답게 인사를 왔어야 했는데.. 미안하다 머피야..!!
생각해보니 그렇습니다. 캠핑 한 번 오라고 꼬셔 이사 와서 살라고 꼬셔 그래놓고 정작 오니 얼굴도 안 비춘다?
이거 완전 잡은 물고기한테 밥 안주는 격…. 모동숲 주민들이 맘씨가 착해서 다행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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