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69 주민이 주는 선물 받기, 해피홈 카페 공사하기! 안녕안녕️ 쨍쨍한 햇살이 제법 여름인 월요일입니다.
도로에 가로수 나뭇잎 그늘이 선명해지고 엄마의 손에 양산이 들리는 계절. 덥지만 빛깔 만큼은 선명해서 괜히 눈에 담아두고픈 그 계절 말이죠.
더 더워지기 전에, 어디라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동숲 세상부터 즐기구요. 어제 낮에 플레이햇더니 오히려 밤인 모습.
야밤에도 각자 자기 할 일 하는 주민들입니다. 그리고 잠도 안자면서 잠이 부족하다는 사브리나.
외 1인 (궈난) 너무 공감됩니다. 매일 잠들기 싫어서 괜히 늦게 자곤 하거든요..
암울한 생각은 그만! 냅다 새벽샷 찍고 시간을 돌렸어요.
그랬더니 활기차게 운동하는 주민들이 반겨주네요. 갓생이 궁금하다면 주민들을 보라!
2층에서도 구경하려는데, 누군가가 불러제낍니다. 아니 주대가 2층에 있는데 1층에서 부르는 건 무슨 버르장머리니!
하지만 주민들은 뭐 하나 꽂히면 이동할 줄을 몰라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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