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14 사랑하는 맑은 눈 안녕안녕️ 일주일의 중심, 수요일이에요! 그래도 월요일까지 연휴였던지라 나름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지나가서 얼른 토요일이 왔으면! 동물의 숲 친구들도 이런 생각을 할까요?
주말이 얼른 왔으면 싶은 마음이요. 아마..아니겠죠?
평일에도 주말에도 행동 패턴이 다르지 않은 우리 귀염둥이들.. 어쩐지 부러워집니다.
들어가니 아주 좋은 소식이 전해집니다. 드디어 너구리를 제외한 근로자가 생긴다는 소식!
종합소득세의 삶을 모르는 근로자 김주대는 그 사실이 아주 조금 위로가 됩니다.. 전날 산 빛의 명화도 받아주고 습관성 옆집 방문도 해줍니다.
짧은 팔로 DIY중인 펭수. 오늘도 귀여움이 여전합니다.
얘 좀 섭섭하다. 우리가 꼭 무슨 일이 있어야 보는 사이니.
어쩐지 매번 걸작을 갱신하는 펭수. 이쯤되면 에어로빅 강사 대신 예술가를 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작가님! 싸인해서 주세요!
신나는 주접타임 후에 분실물을 만났습니다.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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