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76 섬꾸보다 즐거운 주민들과의 상호작용! 안녕안녕️ 마침내 밝아온 금요일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너무나 행복한 마음입니다. 주말엔 모동숲 열심히 달릴 계획인데, 벌써 신이 나네요🏻 (또 모동숲을 플레이하며) 아니 여러분 저 어제 마이페이지를 들어갔더니 모동숲만 770시간 이상 플레이했다더라고요?
이정도면 광인 아닌가..싶어요. 하지만 모동숲 플레이어라면, 다들 이정돈 하셨겠지 싶어요.
섬꾸 한 번만 해도 시간 순삭되는 거, 저만 하는 경험은 아니니까요..! 바깥도 다 못 꾸몄는데 사하라가 웬 말이냐.
섬꾸 다 해야지 실내 꾸밀 거예요 결국 또 섬꾸할 가구 찾아 삼만리.. 하지만 또 가구 없죠?
제발 실외템 좀 주라! 원래는 사러 왔지만, 뭐가 영 없으니 팔기라도 해야겠습니다.
아!!! 가짜는 상점에 팔리지도 않네요!
이런 깜찍한! 결국 휴지통 행이라니, 원통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오늘도 할 일이 있으니 가슴 속에 묻어두도록 하겠습니다. 할 일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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