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81 비오는 날의 모동숲, 불어난 꽃 정리와 주민들의 대화 타입 안녕안녕️ 날은 흐렸어도 쉬기엔 좋은 주말이었는데 결국 저물었습니다… 정신차리니 가혹한 월요일이 7월을 데려왔어요. 7월은 숫자 자체가 정말 여름 시작이라는 느낌! 이젠 본격적으로 장마와 습기와 더위가 일상 곳곳에 자리잡겠죠?
더위를 많이 타는 저는 그저 눈물 결국 동숲으로 힐링하는 저.. 은근 꾸며둔 곳이 오프닝에 보이니 기분이 좋아요.
어쩜 여울이는 색도 노란색일까요? 방송마다 상큼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상큼함을 즐겼다면 오늘의 할 일을 마저 할 차례입니다. 오늘은 다이너 테이블이 좋아보여서 구매!
근데 이제 생각나는게, 이거 전에 이미 샀던 것 같아요. 이럴수가!
그 사실을 잊고 옷이나 사러 가는 과거의 플레이어.. 나..
뭐 예쁜 옷 샀으면 장땡입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쵸이의 부름!
무슨 일이야 쵸이야? 지금 꽂고 있는 핀도 너한테 산 건데….
쵸이는 사실 아닌 척 하지만 누구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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