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85 보트 투어로 마스터 만나기! 카페를 오픈하자!
안녕안녕️ 분명 장마가 있었는데, 없어진 지 이틀 째. 어느덧 목요일입니다.
한 주가 저물어가는 시점에서는 체력은 떨어지지만 기분은 좋아지는데요. 아마 학생/직장인이라면!
모두 이해 가능한 부분이죠. 조금만 더 힘내면 주말이 온다..
그 힘으로 오늘을 살아 낼 거예요. 그리고 주말이 되면 진짜 가열차게 섬꾸 할 거예요.
섬 좌측도 우측도 뒤쪽도 모두 예쁘게 꾸미고 뭔가를 채우고싶은 마음! 이 마음 동숲 유저라면 모두 갖고 계실 거예요.
하지만 도움의 손길에는 박한..그런 유저. 저만 그런 건 아니죠?
요즘 하루 일과는 전날 주문한 가구를 챙겨넣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사실 아직도 성벽이나 중세의 거리를 까는 외벽 꾸밈이 다 안 끝나서, 주문 리스트가 거의 비슷하답니다.
다만 질리지 않게끔 몇 개는 다르게 주문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문한 것들은 필요에 따라서..
요 녀석에게 리폼을 맡깁니다. 내 모동숲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