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기록 04. 오 나의 플래너님!
09 Jun 2025 안녕안녕 현생이 바쁘니 블로그를 들여다 볼 때마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뭐 했다고 벌써 더운 여름이 왔는지...!
어쨌든, 시간이 흐른 만큼 제 결혼준비도 꽤 진행이 됐는데요. 이대로 손놓고 있으면 진짜!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날 것 같아서 급히 적으러 왔어요 오늘은..
나의 그녀, 플래너님과의 추억(?)을 담아보려 해요.
시간을 돌려돌려 웨딩 박람회(아이티앤코) 당일! 긴장 가득 경계 가득한 상태로 갔지만, 플래너님의 프로페셔녈함에 그저 함락을 당했었죠.
그 중 몇 가지를 떠올려보자면! 1.
깔끔한 일정정리 이제는 얼추 가닥을 잡아가는 듯 하지만 그 땐 일정이고 뭐고 하나도 몰랐어요. 결혼 준비를 보통 1년 전에 시작한다는 것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플래너님의 명확한 일정 정리는 아주 최고였답니다!
: 언제쯤 식 희망하세요? ️️ : 내년 초 쯤이요!
: 그럼 2월이나 1월 쯤으로 보고 역산해서.. 그...
원문 링크 : [w.04 웨딩기록] 오 나의 플래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