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소개팅 어플 소개. 오늘은 '럽센트'를 들고왔다.
소개팅 어플을 시작할때 초반에 깔았던 어플인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다룬다.
친구 추천이나 초대 코드는 없다. 캡쳐가 하나도 안되어 글로 대신한다. ---------- 메뉴는 크게 다섯 가지와 프로필 설정(왼쪽 상단의 동그라미)으로 나뉜다. 1.
오늘의 추천: 하루 두명씩 이성을 소개해준다. 추천이성 더보기를 눌러 다른 대상을 볼 수 있는데 체리(재화) 15개가 필요하다. 2.
찾아보기: '기다리지말고 찾아보세요' 라며 지역과 나이, 키, 체형, 종교, 취미, 음주, 흡연, 혈액형을 설정해보라고 한다. 아래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보자.
체리 20개를 달라고 한다. 택도없이 비싸다. 3.
이상형: 평가를 하면 다음 이성을 볼 수 있다고 한다. 회원님의 이상형을 찾고있다는데 한번도 뜬적이 없다.
내 이상형이 그리 어렵니..? 4.
연결: 연결된 이성과 채팅을 나눌 수 있다. 5. 모아보기.
나를 높게 평가한: 나에게...
원문 링크 : 소개팅어플 후기-럽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