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 4회 우승 도리안 예이츠는 랫풀다운은 시간 낭비라고 말한 적이 있다. 여기서 도리안 예이츠가 말한 건 "랫풀다운 자체가 나쁘다"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하는 방식이 등 근육 입장에선 비효율적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오버 그립 특히 와이드 오버 그립 랫풀다운을 '시간 낭비'라구 표현하고 대신 내로우 언더 그립 랫풀다운을 선택했다. 요무브 퍼스널트레이닝 PT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56번길 30 2,3,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천역 헬스장 요무브PT에서 알려드리는 도리안이 비판한 오버 그립 와이드 랫풀다운의 핵심 문제는 짧은 가동 범위다.
그립을 너무 넓게 잡으면 팔꿈치가 많이 내려오기도 전에 이미 어깨 관절의 움직임이 한계에 다다르기 때문에 실제로 광배근이 수축할 수 있는 거리 자체가 짧아진다. 또 하나의 문제는 이두근의 비협조적인 포지션이다.
와이드 오버 그립에서는 팔꿈치가 벌어지고 전완의 회전이 고정되면서 이두근이 힘을 내기 불리한 각도가 만들어진다...
원문 링크 : 부천역 헬스장 랫풀다운은 시간 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