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나 트레이더스에서 고기를 한 번 사 오면 대용량으로 양이 많아서 그대로 두기엔 번거롭다고 느껴질 때가 많더라구요. 한 번에 다 먹기도 어렵고, 한번 포장 된 걸 열어두고 냉장으로만 보관하기엔 신선도가 빨리 떨어지는 것도 신경 쓰이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저는 코스트코고기소분을 할 때 처음부터 최소 1회 사용량 기준으로 나누어 정리하고 있어요. 소분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바로 이정현의 글래드매직랩과 매직백이에요.
코스트코 부채살 이렇게 소분하세요! 대용량 고기, 그대로 두면 불편한 이유 코스트코 소고기 부채살은 활용도가 높은 부위라 스테이크, 큐브스테이크, 볶음밥까지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는 부위에요.
하지만 그대로 냉장이나 냉동보관을 하면 필요할 때마다 꺼내 자르고 다시 포장해야 해서 오히려 손이 더 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저는 구매 당일 바로 조리 목적별로 나누어서 냉동보관을 준비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요리할 때 요리 시간도 절약되고 꺼내 쓰기 훨씬 편해요. 코스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