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중국 드라마. <찬란적풍화해: 러브 인 마카오> 마카오가 배경이고 주인공들 느끼한 거 없어서 너무 좋으셩.
오랜만의 독서. 트로피컬 나이트.
나는 시공간을 자유롭게 넘나 드는 조예은의 세계가 좋다. 가을의 꽃.
살이 찌는 느낌인데 맛있는걸? 잔잔바리 구름 가을이 점점 짧아지네...
가을 밤 야간 산책 잘 먹겠습니다 좋아하는 노래 들뜬 기분으로 혼자 공연에 다녀왔다 롤링홀은 처음이었음 드디어 보았다 12번째 보조사제 너무 재밌네요 재밌어요 은행나무 아주 귀엽게 물든 나무 샘플 잔뜩 받고 나중에 또 받음 복 받으세요 그냥 마음에 들어서 저장 이 느낌 뭔지 알아요 사람들의 만류에도 업데이트 한 사람 애플은 변ㅌㅐ다 진짜 기분 좋은 밤을 보내기 위해 샀다 블라인드 시사회에 다녀왔는데 내가 좋아하는 장르라 진짜 진짜 제밌게 보고 왔다 얼른 개봉하시길 야 인간은 영원히 청춘이거든? 조아조아 개봉일에 맞춰서 빛의 속도로 <석류의 빛깔> 예매 완.
제가 죽으면요, 플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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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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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아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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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원문 링크 : 11월의 몇 안 되는 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