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오르막길&내리막길 주행 ㅅㅂ 속았다 교습장 구글에서 평가가 좋아서 선택했다고 했잖아요 특히 교관들이 진절하다고 근데 그게 다 주작이었던 것 같음 댓글 알바 같아..그리고 졸업하고 후기 남기면 초보자 스티커 무료로 준다고 해서 남긴 사람들이 대부분인 거 같음 미친인간들아 스티커에 양심을 팔아 먹냐 별점 낮은 후기 찾아보니까 교관들이 좋은 사람도 물론 있는데 극소수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다 교관 자격 없는 사람들이라는 글을 무더기로 발견 지금까지 기능수업 5 시간 정도 해 보고 교관들이 한 명 빼고 다 이상하고 집 갈 때마다 너무 기분 나쁘고 우울해서 남들은 다 교관들이 좋다고 그러는데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했는데 그 글을 보고 납득했고 이제 좀 덜 상처받을 것 같다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에 대한 기본이 안 잡혀있는 사람이 많다 저도 누군가를 가르쳐본 적이 있고 지금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으니 그게 눈에 보임.. 더 심한 교관들은 옆에서 제대로 안 가르쳐주면서 계속 비웃고 도로 주행...
원문 링크 : [면허따기] 일본 운전 면허: 구글 평점에 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