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자와 올림픽 공원 플리마켓 여기도 꽤 규모가 큰 편이라고 해서 한 번 가 봤다 250 점포 정도 있다고 한다 근데 공원은 넓은데 왜 이렇게 플리마켓 하는 곳이 좁은건지 사람은 바글바글거리는데 가게들은 다닥다닥 너무 붙어있고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거리를 확보해놓지 않아서 길이 너무 좁아서 구경하기 불편하다 진짜 바로 코 앞에 다른 사람 얼굴이 있음 개짜증나 이런 상황 도쿄에서 규모 좀 있는 오오이 경마장(400점포 정도)/신주쿠 중앙공원(200 점포 정도)/코마자와 올림픽 공원(250점포) 가 보고 느낀 건 그냥 오오이 경마장 정도만 가끔 가 보면 되겠다는 거? 오오이 경마장에 오는 판매자가 코마자와에도 오는 경우가 있는 거 같기도 하고 티셔츠 보다가 어?
어제 오오이에 왔던 사람이네 싶은 경우도 있고 일단 오오이 쪽이 구경하기 쾌적하다 가게 수가 많지만 훨씬 넓기 때문에 신주쿠 중앙공원이나 코마자와는 오오이 경마장에 비하면 애기옷들이 훨씬 많고 중년 여성분들의 출점이 많았따 그...
원문 링크 : [산책] 코마자와 올림픽 공원 플리마켓 + 지유가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