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기능 교육, 3-4 시간째에 해당하는 수업 그니까 일본은 첫 단계로 장내 기능 12 시간 후 시험을 치고 가면허를 받고 난 다음에 19시간의 도로 주행 기능 수업을 받는다 한국은 장내 기능 4시간, 도로 주행 6시간 이렇다던데.. 암튼 일본은 첫 단계 장내 기능 12시간 안에 중 23항목을 마스터해야 하고 그 다음엔 도로로 나간다 제1 단계로 학과(10시간)/기능 수업(12 시간) 종료 후 -> 효과 측정-> 미키와메 시험 > 합격하면 수료 검정(교습소 내 코스) -> 가면허 학과 시험(50 문제 중 45 문제 맞아야 합격) -> 합격하면 가면허 받음 제 2 단계 학과(16 시간)/기능 수업(일반/고속도로 주행, 19시간)-> 효과 측정 -> 미키와메 시험 -> 졸업 검정(운전 기능 시험)-> 주소지 운전 면허 센터 가서 본시험(1,2 단계 학과 시험 내용에서 출제, 1점 문제 90개, 2점 문제 5개, 총 95문제 중 90점 넘어야 합격) 이렇게 커리큘럼 보면 왜 한국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