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 투명대 검사, NT> 목덜미투명대검사(NT; Nuchal Translucency) 는 기형아 확률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NT는 12주 전후 태아 초음파검사에서 확인이 가능한데요.
태아를 측면에서 보면 목 뒷쪽에 투명한 두께의 공간의 두께를 확인하는 검사예요. 이 두께가 너무 두꺼울 경우, 기형아의 확률이 높아서 양수검사 등 더 높은 단계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해요.
특히, 이 목덜미 투명대검사는 다운증후군을 판별하는데 높은 확률을 지닌다고 하는데요. (무려 3명 중 2명 꼴로 찾아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목투명대 길이가 기준이상이면 다운증후군 뿐만 아니라 다른 기형의 위험도 증가하기 때문에, 기형아검사의 1차 관문으로 매우 중요한 지표 중 하나랍니다! 출처: https://forhappywomen.com/ 태아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3.5mm가 넘어가면 위험군에 속한다고 보고, 넓어질수록 기형 확률이 올라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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