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2주차에 첫 기형아검사와 정밀초음파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갑니다. 이 때 부터 궁금해지는게 바로 우리아이의 성별!
하지만 12주차 까지는 초음파영상(육안)으로 성별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요. 혹여나 확인된다고 해도 오차가 크구요!
영상 만으로 정확한 성별구분은 20주 이후에 가능한데, 대부분 14~16주에는 확정받는다고 해요. 99.9% 정확도를 자랑하는 니프티검사(기형아검사) 혈액체취로도 남녀성별을 알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성별을 알려주는 게 불법이기 때문에, 니프티검사로 알 수가 없어 아쉬울 뿐이죠! (해외에서는 니프티검사로 손쉽게 성별을 파악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온라인상에는 믿거나말거나 다양한 성별구분을 위한 유사과학들이 떠돌고 있죠! 성별 구분 방법 (여러가지) 믿거나 말거나~ 난황 위치로 보는 성별 구분 (램지법) 난황위치(왼쪽은 아들, 오른쪽은 딸) 베이킹소다법(베이킹소다에 아침소변을 넣어서 거품이 우르르 나면 아들, 변화 없으면 딸) 선호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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