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이탈리아였기 때문에, 파리는 쉬엄쉬엄~ 계획을 짰다. 원래 가려고 몽마르뜨언덕, 퐁피두센터, 시립미술관을 여행중간에 빼버리기도 했는데...
긴 공사에 들어간다는 퐁피두센터와 시립미술관에서 전기요정을 못보고 온 것은 조금 아쉽다 우리는 프랑크푸르트에서 파리동역에 오후 2시에 도착해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파리의 이 시간대에는 문을 여는 식당을 찾기 힘들었고, 저장해 두었던 식당 중 하나가 늦은 주문이 가능해서, 서둘러 이동! 부르고뉴 서드 (Bourgogne Sud) 합리적인 가격의 프렌치 레스토랑 Bourgogne Sud 14 Rue de Clichy, 75009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르고뉴 서드 메뉴판 베이컨샐러드와 양파스프 뵈프부르기뇽과 메시드포테이토 그리고 소고기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한 음식 ㅎㅎ 현지에서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뵈프부르기뇽은 짠 소고기찜 이었다. 으깬감자가 없으면 못 먹을 정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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