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6~20240214 호주에 사는 친구가 한국에 놀러 왔다. 맛있는데 양이 적음 연하동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로 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같이 홍대에 있는 덮밥집에 갔다.
원래 웨이팅이 있는 식당은 잘 안 가는데, 특별한 날인만큼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홍대 ak 플라자 구경 중 이 정도 퀄리티에 19,000원이라니.
Q. 일을 그렇게 많이 하면서 왜 돈이 없나요?
A. 품위유지비+교통비+교육비 홍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괴물’을 감상했다.
역전할맥에서 하이볼 마시고 2차도 갔는데, 별빛 청하를 처음으로 마셔봤다. 달달한 화이트 와인 맛이었다. 4차로 노래방까지 갔다.
마지막 곡 썩어문드러진 잔소리 좋았다^^ 금촌고 퀸들과 만났다. 오랜만에 여친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 호치킨 크리미 양파 치킨 메인주가 아디다스 저지를 입고 왔는데, 뭔가 옛날 고등학교 일진들이 정모하는 분위기가 됐다.
연애 혁명, 패션왕 재질. 대표님이 사줌 이날은 약속이 있어서 저 나이키...
원문 링크 : 일개미의 여가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