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라이언은 OHS를 가격대를 짓누르고 있는 "Blocks of cement"라고 비유했습니다. 장기간에 걸쳐 쌓인 OHS(overhead supply)는 종목이 랠리를 펼치는데 상당히 부담스러운 역할을 한다(limit).
이를 뚫고 주식이 상승하기 위해선 많은 거래량과 수요가 붙어 OHS를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강력한 힘(super strong) 또는 시간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소위 고점에 물려있는 사람들이 손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아래는 예시로 든 테슬라 차트. 이후 해당 종목은 연속으로 베이스를 형성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OHS도 점점 사라진다.
이런 시간을 거친 후에 새로운 product cycle과 함께 다른 움직임을 보여주기 시작할 것이다. 특정 price range에서 머문 시간이 길고, 거래량이 많을수록 쌓여있는 OHS를 뚫기가 힘들어진다.
두 번째 예로 든 AMD 차트. *100달러를 기준으로 OHS 분석 그리고 이러한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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