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머니'의 진행자로 잘 알려진 짐 크레이머가 메타(META)가 폭락하자 CNBC 방송에서 글썽이며 사과를 하는 장면입니다. 참 이런 날이 다 오네요...
이전에 메타에 대해 bullish 한 의견을 냈었나 봅니다. 어느 누가 메타가 하루 만에 25%나 폭락할 줄 알았겠습니까?
근데 시장은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곳이죠. 그리고 미너비니는 이런 트윗을 남깁니다. 30년이 넘도록 투자를 해오면서 로스컷을 설정해두지 않고 거래한 주식은 단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짐 크레이머뿐만 아니라 종목 선정이나 타이밍을 못 맞추는 건 모든 투자자가 겪는 일이며, 진짜 실수는 로스컷을 설정해두지 않고 거래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200%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로스컷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기회가 오면 재진입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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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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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미너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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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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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크레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