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복합도시에서 많이 생겨나는 형태의 건물 중 하나이다. 개별입지 공장 중에서 계획관리지역의 공장 용지와 제조업 소외에 생산관리나 보전관리지역까지도 창고 형태를 빙자한 공장 건물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이용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중 농림지역에서도 제조공장처럼 신축해서 번듯하게 지어놓은 공장이나 건축물로 보이는 건물들이 있다. 어떤 용도로 어떻게 짓게 된 걸까?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농림지역이란?
농림지역이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용도지역 중 하나이며, 농업의 진흥과 산림의 보전을 위하여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국토의 용도지역 구분은 도시지역(주거, 상업, 공업, 녹지지역) 관리지역(보전관리, 생산관리, 계획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농림지역의 건폐율 & 용적률 농림지역 안에서 - 건폐율 20% 이하 - 용적률 80% 이하 관할 구역의 면적과 인구 규모, 용도지역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특, 광, 특, 특, 시, 군의 조례로 정한다. 농림지역...
원문 링크 : 농림지역 제조업소 소매점 사무소?(ft.제2종근린생활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