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는 것 없이 밸런스 잘 잡힌 진 비피터 진 또 오셨군요! 오,빠텐더입니다 바텐더 일을 하다 보니 저는 '진'이랑 잘 맞더군요 솔잎의 상쾌한 향이 좋았고, '진 피즈'라는 칵테일을 즐겨 마셨답니다ㅎㅎ 베이스로 쓰기 위해, 튀는 것 없이 좋은 진을 찾는 게 중요해요 고든스 진, 비피터 진 이 두 가지를 베이스로 쓰기 가장 적합하다 생각했어요 고든스 진은 먼저 소개했으니, 비피터 진을 소개할게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비피터 진 런던 드라이 진 꼭 런던에서 만들어야 하는 건 아니고 하나의 장르 같은 개념입니다 다만, 증류를 한 후 무언가를 첨가하면 안 됩니다 예를 들면, 헨드릭스 진은 증류 후 장미와 오이 에센스를 첨가해서 런던 드라이 진이라고 부를 수 없죠,, 비피터(BEEFEATER) Beef Eater 소고기를 먹는 사람 영국 근위병이 한때 봉급을 고기로 받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재료 비피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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